Crafting DREDGE’s cozy atmospheric horror
- 드레지의 공포는 미지의 깊은 바다에서 시야가 제한될 때 발생하는 심리적 불안감을 활용합니다. 🌊
- 3D 에셋 제작 워크플로우는 팀원들의 익숙도를 고려하여 Maya에서 ZBrush를 거쳐 Blender로 전환되었습니다. 💻
- 2D 아티스트의 라쏘 툴 기반 페인팅 스타일이 3D 캐릭터 텍스처링에 영감을 주어 깔끔하고 날카로운 룩을 구현했습니다. 🎨
- 로우 폴리 아트 스타일은 개발 시간 제약 때문에 선택되었지만, 2D 아트의 날카로운 느낌을 살리기 위해 일부 영역은 의도적으로 높은 폴리곤으로 모델링되었습니다. ✨
- 생명체 가시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몬스터가 수심에서 서서히 나타나는 듯한 효과를 주는 커스텀 셰이더 솔루션을 개발했습니다. 👻
- 복잡한 물 셰이더는 물결, 안개 도달 범위, 심지어 게와 물고기의 서식지까지 제어하는 핵심적인 게임플레이 정보를 제공합니다. 💧
- 물 셰이더 개발 과정에서 발생한 일부 '오류'는 시각적으로 더 흥미롭고 아트 방향에 부합하여 의도적으로 유지되었습니다. 🧪
- 파도 물리학은 현실적인 Gerstner 파도 대신 게임플레이에 더 적합하고 보트가 하늘로 솟구치는 부작용이 없는 사인파 방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
- 거대한 리바이어던 생명체는 근접 시 흐릿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세부 사항을 모델링해야 하는 날카로운 엣지 로우 폴리 스타일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 작은 그라디언트 맵 텍스처 블록(64x64, 128x128)을 사용하여 특정 생물군계의 모든 건물과 생명체에 적용함으로써 텍스처 제작 시간을 크게 절약했습니다. ⏱️
- 커스텀 안개 솔루션은 플레이어의 시야를 제한하여 보트 너머의 미지에 대한 공포감을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 밤에는 음악을 제거하고 보트의 미세한 소리만 남겨두다가 갑작스러운 몬스터 스팅어 사운드를 통해 플레이어의 상상력을 자극하여 공포를 극대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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