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생후 2주 차, 인생 최대 위기를 맞은 뚜기 (조리원에서도 새벽 작업하는 광기의 개발자 아빠)생후 2주 차, 인생 최대 위기를 맞은 뚜기 (조리원에서도 새벽 작업하는 광기의 개발자 아빠)
- 신생아 뚜기(생후 2주)는 인생 최대 위기인 황달 의심으로 병원에 다녀왔으나 다행히 건강하다. 🏥
- 개발자 아빠는 조리원 생활 중에도 회사에 출근하여 새벽까지 업무를 처리하는 '광기'를 보인다. 💻
- 조리원은 시설이 훌륭하지만, 남편 식사가 제공되지 않아 아빠는 밥을 먹으러 회사에 가기도 한다. 🍚
- 엄마는 새벽 2시에도 아기를 수유하며 깨어있는 '대단한 어미의 의지'를 보여준다. 🤱
- 아빠는 조리원에서 아기 안기, 기저귀 갈기 등 기본적인 신생아 케어를 배우지만, 집으로 돌아갈 걱정이 크다. 👶
- 뚜기는 실물이 매우 귀엽지만, 사진에는 그 귀여움이 잘 담기지 않아 아빠는 아쉬워한다. 📸
- 생후 10일차 뚜기는 텀블러만 한 작은 몸집을 가졌으며, 잠을 많이 자고 먹는 것을 잘 먹는다. 🍼
- 팀원들은 뚜기를 위한 아기 옷, 턱받이, 개발자식 롤링 페이퍼 등 센스 있는 선물을 준비해 주었다. 🎁
- 팀원들은 모두 유튜브 채널을 가지고 있어 뚜기 탄생 축하 브이로그를 직접 제작하여 선물하는 등 영상 편집에 능숙하다. 🎬
- 아빠는 조리원 퇴소 후 집에서 아기 목욕시키는 방법을 배우지 못해 걱정하며 미리 아기 용품을 세척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