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보다 사람 같은 로봇 10년 동안 만들어 온 스타트업 | 1X 베른트 뵈르니히
- 1X는 실패를 혁신의 필수적인 부분으로 받아들이고, 실패로부터 배우는 문화를 강조하며, 이는 새로운 것을 시도할 때 대부분의 시도가 처음에는 잘못될 수 있음을 인정하는 태도입니다. 🚀
- 창업의 긴 여정에서 즐거움과 열정이 없으면 성공하기 어렵다고 강조하며, 특히 사람들을 흥분시키는 문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
- 기존 로봇 영상이 4~6배속으로 재생되는 것에 대한 불만에서 시작하여, 인간과 같은 자연스러운 속도(1X)로 움직이는 로봇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 지능형 기계를 통해 노동력의 풍요를 창출하고, 사람들이 함께 시간을 즐기고 인간적인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사명으로 삼습니다. 🌍
- 혼다 아시모에 영감을 받았지만, 아시모가 '고전적 로봇 공학' 방식(공장 환경 가정)을 따랐기에 실제 세계에서 유용하지 못했던 점을 분석하여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접근 방식을 택했습니다. 🧠
- 실제 세계의 예측 불가능한 환경에서 안전하고 유용하게 작동하기 위해, 충돌 시에도 안전하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저에너지, 부드럽고 유연한 로봇 시스템을 개발합니다. 🛡️
- 로봇이 가정에서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려면 냉장고에서 물건을 꺼내는 것과 같은 단순한 행동조차도 주변 사람들과의 의도 소통이 필요한 '사회적 행위'임을 강조합니다. 🤝
-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문제를 지능형 로봇을 통해 해결하고, 물리적 노동력이 에너지처럼 풍부해지는 미래를 그립니다. 📈
- 시중 부품을 통합하는 대신, 독자적인 텐던 드라이브 시스템과 모터를 포함한 모든 핵심 기술과 제조 설비까지 직접 개발하여 독점적인 경쟁 우위를 확보합니다. 🛠️
- 제조의 복잡성을 줄이기 위해 제품 설계를 극도로 단순화하고, 부품 수를 최소화하며, 설계-제조-자동화 팀이 한 공간에서 협력하여 효율적인 생산 공정을 구축합니다. ⚙️
- 인터넷 데이터, 합성 시뮬레이션 데이터, 그리고 인간이 로봇을 원격 조작(teleoperation)하여 지식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로봇을 학습시키고, 이를 통해 자율 작업을 수행하게 합니다. 🤖
- 혁신적인 제품은 기업 시장보다 소비자 시장에서 먼저 성공하고 확장된다는 믿음 아래, 로봇도 소비자 채택을 통해 대규모 확산을 이룰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
데브허브 | DEVHUB | 테슬라보다 사람 같은 로봇 10년 동안 만들어 온 스타트업 | 1X 베른트 뵈르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