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팀노바 다니는 지인을 말리고 싶어요
- 팀노바 교육 방식 및 비용 논란: 지인이 2년 넘게 팀노바에 다니며 2천만원 이상 지불했고, 정해진 기간 없이 실력에 따라 커리큘럼이 진행되어 3년 이상 다니는 학생도 있다는 점이 논란의 핵심입니다. 💸
- 비개발자의 오해와 고정관념: 비개발자인 원글 작성자가 국비지원 4개월 과정을 기준으로 팀노바의 장기 교육을 비판하며, 한국 사회의 짧고 무료 교육 선호 경향을 보여줍니다. 🧐
- 팀노바의 교육 철학: 원장은 한두 가지 기술보다 여러 멀티플랫폼을 깊이 익혀 어떤 환경에도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마인드를 강조하며, 이는 AI 시대에 더욱 중요하다고 주장합니다. 🌐
- 졸업생들의 높은 만족도와 성과: 팀노바 졸업생들은 스카웃되거나 고연봉(6천~8천만원)으로 취업하며, 이직도 성공적으로 하는 등 높은 만족도와 실질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
- 시장 상황 변화와 신입 개발자 채용: 네이버, 카카오 등 주요 기업들이 신입 개발자를 잘 뽑지 않고 AI가 신입 개발자를 대체할 가능성이 높다는 현 시장 상황에서, 4개월 단기 교육의 한계를 지적합니다. 📉
- 결과 중심의 교육 철학: 팀노바는 기간이나 비용보다 실제 결과물과 학생들의 실력 향상, 고연봉 취업을 최우선으로 하며, 이를 통해 교육의 가치를 증명하려 합니다. 🏆
- 자기 주도 학습과 깊이 있는 이해 강조: 에꼴 42와 유사하게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깊이 있는 기술 이해(빌드, 컴파일, 운영체제, 쓰레드 등)를 하도록 유도하는 교육 방식을 사용합니다. 🧠
- 한국 사회의 다양성 존중 부족: 한국 사회가 코딩 교육 기간을 4~6개월, 무료로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팀노바와 같은 장기적이고 결과 중심의 교육 방식이 오해받고 있음을 지적합니다. 🇰🇷
- 개인 노력의 중요성: 아무리 좋은 교육과 가이드를 제공해도 학생 본인이 노력하지 않으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며, 이는 연봉 차이로 이어진다고 설명합니다. 💡
- 고연봉 개발자의 구직 용이성: 연봉 6천~8천만원대 개발자가 오히려 구직이 더 쉽고, 5천만원대 개발자가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자본주의 시장의 현실을 언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