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갤럭시 Z 폴드6 스페셜 에디션이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 예정을 알렸습니다. 이번 모델은 전작보다 더 커진 디스플레이, 더 높은 메모리/UFS 용량, 4배 개선된 광각 카메라 등 다양한 면에서 개선된 성능과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두께 면에서는 Honor Magic V3와 비교해 여전히 뒤처지는데요. 현재 화웨이에서 분사한 중국 Honor사의 Magic V3는 9.2mm의 가장 얇은 폴더블 스마트폰으로, 아직 10mm 후반대인 갤럭시Z 폴드6 스페셜 에디션에 비해 두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Honor의 경우 지난 폴드6 출시 시기부터 갤럭시의 두께를 원색적으로 조롱하는 포스터로 광고하기도 했는데요. 두 모델 모두 스냅드래곤 8 Gen 3 칩셋을 사용한다는 측면에서 성능에서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상황에, Honor Magic V3가 더 높은 배터리 용량과 빠른 충전을 지원하면서 중국 스마트폰 기술력의 진일보를 체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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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ed by 이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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