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프로그래머들이 자기에게 당연한 것이 모두에게 당연하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이 ‘당연함’은 실제로는 우물 안 개구리식 착각일 때가 많습니다. 운영체제 선택, 개발 문화, 심지어 UI 구현과 커뮤니케이션까지—내 기준이 정상이라고 믿는 순간 문제가 생깁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그 착각이 어떻게 드러나고,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지 이야기합니다.
00:00 인트로 – 프로그래머들의 착각
00:19 운영체제 팩트폭력 (윈도우가 1위)
00:40 우물 안 개구리 + 맥북 우물 농담
01:00 TDD, 다들 한다는 착각
01:18 구현에서 드러나는 당연함
01:55 19살 미만 체크박스 사건
02:34 커뮤니케이션에서도 생기는 문제
02:52 내가 정상이라 믿는 착각
03:06 고치는 법 – 책에서 배우기
03:25 고치는 법 – 전통 미디어 보기
03:51 고치는 법 – 관찰력 기르기
04:29 구현 문제는 고칠 수 있다
04:43 커뮤니케이션 문제는 여전히 생긴다
05:00 결론 – 내 당연함을 의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