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10분 테코톡] 헤일러의 Terraform으로 인프라 자동화하기[10분 테코톡] 헤일러의 Terraform으로 인프라 자동화하기
- 수동 인프라 관리의 문제점(재현 어려움, 시간 소모, 휴먼 에러)을 해결하기 위해 IaC(Infrastructure as Code)가 등장했습니다. 🛠️
- IaC는 코드로 인프라를 관리하여 일관된 재현, 형상 관리, 협업 용이성, CI/CD 통합 등의 장점을 제공합니다. 💻
- Terraform은 사람이 읽기 쉬운 HCL 언어를 사용하여 리소스를 정의하는 선언적 IaC 도구입니다. 📝
- Terraform은 리소스 간 의존 관계를 자동으로 파악하여 순서대로 프로비저닝하며, 벤더 중립적이고 가장 많은 Provider를 지원합니다. 🌍
- Terraform의 핵심 워크플로우는 코드 작성(Write), 실행 계획 확인(Plan), 실제 리소스 생성(Apply)의 3단계로 이루어집니다. 🚀
- Provider, Resource, Variable, Backend, Module, Output은 Terraform 코드 구성의 핵심 키워드이며, 특히 모듈은 인프라 구성의 재사용성을 높입니다. 🧩
init, plan, apply, destroy 명령어를 통해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프로비저닝할 수 있습니다. ⚙️
- Terraform은 선언적인 HCL, 모듈을 통한 재사용성, 넓은 Provider 지원, 활발한 커뮤니티를 통해 인프라 자동화의 강력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
- 기존 인프라를 Terraform 코드로 변환하는 Terraformer와 코드 기반 비용 예측 도구 Infracost와 같은 유용한 보조 도구들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