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Vibe Coding" Is A Stupid Trend"Vibe Coding" Is A Stupid Trend
-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은 카파시(Carpathy)가 2025년 2월에 만든 용어로, 코드를 아예 보지 않고 LLM에 전적으로 의존하여 결과물만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
- 이는 주로 일회성 주말 프로젝트나 유지보수가 필요 없는 저위험 프로토타입에 적합하며, 코드의 존재 자체를 잊고 '느낌'에 맡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
- 바이브 코딩은 AI 도구를 사용하여 개발 과정을 '지원'하는 것(예: 탭 자동 완성, 커서의 Command K/I로 코드 검토)과는 다릅니다. 🚫
- 코딩과 바이브 코딩은 정반대의 개념으로, 코드를 읽고 이해하는 과정이 포함되면 바이브 코딩이 아닙니다. ⚖️
- 사이먼 윌리슨(Simon Willison)을 포함한 전문가들은 이 용어가 원래의 의도에서 벗어나 모든 AI 지원 코딩을 지칭하는 것으로 오용되고 있음을 우려합니다. 💧
- 용어의 의미가 희석되면 AI 지원 프로그래밍의 다양한 방식을 명확히 구분하고 논의하는 데 혼란을 초래합니다. 🗣️
- 현재 출판되는 일부 '바이브 코딩' 관련 서적들은 실제 정의와 모순되는 내용을 담고 있어, 독자들에게 잘못된 인식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
- 바이브 코딩은 코드를 얼마나 보는지(거의 0%)와 결과물에 얼마나 집중하는지(거의 100%)의 비율로 정의됩니다. 📊
- 책임감 있는 AI 코드 활용(예: 변경 사항 검토, 오류 수정 요청)은 바이브 코딩이 아니며, 코드를 직접 다루는 모든 행위는 바이브 코딩과 거리가 멉니다. 🧠
- TDD(Test-Driven Development)가 테스트를 먼저 작성하는 개발 방식인 것처럼, 바이브 코딩은 코드를 읽지 않는 개발 방식이라는 점에서 유사한 본질적 차이를 가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