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 해킹 회사인 줄 알았는데, "모의"가 빠진 Real 해킹 회사 (중국 해킹 하청 업체!)
- 중국 정보보안 업체 '아이순'이 실제로는 중국 정부의 지시를 받는 해킹 하청 업체임이 폭로되었습니다. 🕵️♀️
- 미국 FBI는 중국 공안부 소속 2명을 포함한 10명의 중국인을 컴퓨터 시스템 침해 혐의로 수배했으며, 최대 1천만 달러의 현상금을 걸었습니다. 💰
- 아이순의 내부 자료는 불만을 품은 직원 두 명이 깃허브에 유출하면서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
- 유출된 자료에 따르면 아이순은 '모의 해킹'이 아닌 '실제 해킹'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인도, 네팔, 티베트 등 다수의 국가를 공격한 사례를 포함하고 있었습니다. 🌍
- 중국 정부는 해킹 성공 시 이메일 계정당 최대 7만 5천 달러(약 1억 원)를 지급하며 해커들을 조직적으로 지원했습니다. 💸
- 아이순은 트위터 여론 조작 툴, 이메일 분석 도구, 피싱 페이지 및 악성코드 제작 프로그램 등 다양한 해킹 도구를 개발하고 운영했습니다. 🛠️
- 피해 기업 목록에는 파키스탄, 카자흐스탄, 대만, 인도 등 다수의 국가가 포함되었으며, 한국의 LG U+도 언급되어 3TB의 통화 기록 유출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
- 한국 정부는 LG U+ 유출 의혹에 대해 "기술적 증거가 없다"며 부인했지만, 미국 기소장에는 한국 외교부 이메일 접근 권한 판매 시도 내용이 명시되어 불일치를 보였습니다. ⚖️
- 중국 정부는 아이순의 해킹 활동에 대해 처음에는 음모론으로 일축하다가, 자료 유출 후에는 "모르는 일"이라며 부인했습니다. 🤫
- 해킹의 직접적인 증거는 찾기 어렵거나 쉽게 지워질 수 있어 진실 규명이 복잡하다는 점이 강조되었습니다. 👻
- 한국은 지리적으로 해킹 강국들(북한, 중국)에 둘러싸여 있어 국가적 차원의 보안 강화가 시급하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
- 중국은 해킹 대회에서 발견된 제로데이 취약점을 정부가 직접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등 국가 단위의 해킹 기술력을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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