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P.E.C 졸업생 인터뷰 유승완] 제품 설계 과정에 대해 배울 수 있다?![P.E.C 졸업생 인터뷰 유승완] 제품 설계 과정에 대해 배울 수 있다?!
- 토스플레이스에서 포스기 개발을 담당하며 하드웨어 및 복잡한 도메인 로직에 적응 중이며, 높은 업무 강도에도 불구하고 성장 기회와 좋은 동료들 덕분에 즐겁게 몰입하고 있습니다. 🚀
- 데스크톱 앱은 일렉트론, 화면은 리액트 웹뷰, 하드웨어 통신은 네이티브를 활용하는 기술 스택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새로운 기술 학습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
- 바쁜 일상 속에서도 사소한 것에서 행복을 찾고, 도전적인 업무를 통해 성장하는 것에 가치를 두는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 PM, 데이터 옵스, 디자이너, 서버/안드로이드/프론트엔드 개발자로 구성된 팀은 훌륭한 동료들로 가득하며, 높은 목표를 향해 함께 노력하는 건강한 피어 프레셔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
- 프로덕트 엔지니어 캠프(PEC)를 통해 제품을 바라보는 관점, 사용자 인터뷰, 가치 전달 방식 등 제품 중심 개발 사고를 구체화하고 방향성을 잡는 데 큰 도움을 받았다고 강조합니다. 💡
- 토스의 '왜 해야 하는가?'라는 근원적인 질문과 사용자에게 의미 있는 가치를 전달하려는 제품 중심 문화가 PEC에서 배운 내용과 잘 맞아 시너지를 내고 있습니다. 🎯
- 현재 팀 내에서 신뢰 자본을 쌓고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넘어 임팩트를 만들어내는 커리어 성장과, AI를 개발 및 세상에 의미 있는 가치를 만드는 데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미래 준비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
- 커서(Cursor) 에디터의 자동 완성 및 챗 기능을 활용하여 코드 수정 및 복잡한 문제 해결에 도움을 받으며 AI 도구 활용에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
- AI 시대의 변화를 이해하고 이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미래의 부와 행복, 의미 있는 경험을 위한 핵심이며, 이에 대한 지속적인 고민과 준비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