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뉴욕 시티뱅크에서 데이터사이언티스트로 일하는 조소현님의 워킹맘 생활 이야기뉴욕 시티뱅크에서 데이터사이언티스트로 일하는 조소현님의 워킹맘 생활 이야기
- 뉴욕 시티뱅크 데이터사이언티스트 워킹맘은 미국 기업의 결과 중심적 문화 덕분에 유연한 근무 시간 활용이 가능하여 육아와 병행하기 좋다고 말합니다. 🎯
- 하지만 유연 근무에도 불구하고 업무량은 동일하여, 많은 워킹맘들이 아이를 재운 후 밤늦게까지 일하는 현실에 직면합니다. 🌙
- 미국은 한국보다 육아 환경(어린이집, 시터 비용)이 열악하고 비싸며, 자녀 픽업 등 부모의 직접적인 개입이 필수적이라 많은 이들이 경력 단절을 겪습니다. 💸
- 미국 유학 중 전공을 바꾸는 경우가 흔하지만, 미국 사회가 자신과 맞지 않아 한국으로 돌아가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
- 화자는 한국의 엄격한 출퇴근 시간과 '눈치' 문화보다 결과로 평가받는 미국 기업 문화가 자신에게 더 잘 맞는다고 느낍니다. 👍
- 아이를 키우며 일하는 것은 엄청난 노력과 희생을 요구하며, 세상 모든 어머니에 대한 깊은 존경심을 표합니다. 💖
- 아이를 낳은 후 삶의 이유와 '쓸모 있는 사람'이라는 존재감을 느끼며, 이전에는 없던 삶의 목적과 행복을 찾았다고 고백합니다. ✨
- 인터뷰어는 워킹맘을 위한 파트타임제, 유연근무 등 국가적 지원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한국의 정책적 지원 부족을 지적합니다. 🗣️
- 클라이언트 대면이 잦은 직업(예: 변호사)은 육아와 병행하기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경우가 많아, 직업 선택의 중요성을 시사합니다. ⚖️
- 육아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삶을 풍요롭고 역동적으로 만들며, 부모에게 깊은 사랑과 존재의 의미를 부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