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CD Explained: The DevOps Skill That Makes You 10x More Valuable
- CI/CD의 필요성: 수동 배포 과정은 병합 충돌, 잦은 버그, 코드 동결, 수동 테스트, 특정 인력 의존성 등 시간 제약적이고 오류 발생 가능성이 높은 문제점을 야기합니다. 🚧
- 지속적 통합 (CI): 메인 브랜치 병합 전 피처 브랜치에서, 더 나아가 모든 커밋마다 자동화된 테스트를 실행하여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격리된 상태에서 해결합니다. 이는 잦고 작은 코드 변경을 통합하는 과정입니다. 🧩
- CI의 이점: 문제를 더 빠르고 일찍 발견하며, 복잡하게 얽힌 문제 대신 단순하고 격리된 문제를 해결하여 개발 스트레스를 줄이고 개발자 간의 충돌을 방지합니다. 🚀
- 코드 래빗 (Code Rabbit): AI 기반 코드 리뷰 도구로, 풀 리퀘스트에서 잠재적 버그, 보안 취약점, 성능 문제를 자동으로 감지하여 파이프라인 실패를 줄이고 인간 리뷰어의 효율성을 높입니다. 🤖
- 지속적 배포 (CD - Delivery): 개발 환경 배포 시 빌드, 도커 이미지 생성, 레지스트리 푸시, 서버/클러스터 배포 등 모든 수동 단계를 자동화합니다. 이는 Jenkins, GitHub Actions 등의 CI/CD 도구를 통해 스크립트로 구현됩니다. ⚙️
- CD의 확장된 테스트: 개발 환경 배포 후에는 코드 구문 및 기능 테스트를 넘어, 데이터베이스 및 다른 서비스와의 통합, 인프라 설정 등 전체 환경에 대한 자동화된 종단 간(end-to-end) 및 통합 테스트를 실행합니다. 🧪
- CD의 이점: 수동 오류 제거, 단계 누락 방지, 코드 동결 불필요, 특정 인력 의존성 해소, 배포에 대한 높은 신뢰도 확보 등 개발 및 배포 프로세스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극대화합니다. ✨
- 지속적 배포 (CD - Deployment): 스테이징 환경을 거쳐 최종적으로 프로덕션 환경까지 모든 릴리스를 자동으로 배포하는 개념입니다. 종종 마지막 수동 승인 단계(버튼 클릭)를 포함할 수 있지만, 배포 로직은 여전히 자동화됩니다. 🎯
- 프로덕션 배포 전 추가 검증: 스테이징 환경에서 성능 테스트, 추가 규정 준수 및 보안 테스트를 실행하여 프로덕션 배포의 안정성을 더욱 높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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