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Vlog(블로그) - 빅테크에서는 LLM을 어떻게 사용할까?Vlog(블로그) - 빅테크에서는 LLM을 어떻게 사용할까?
- 실리콘 밸리 빅테크 기업들은 LLM을 실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그 사용 범위가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
- LLM은 개발 보조 도구(보일러플레이트, 문서 요약), 리팩토링 제안, 테스트 코드 생성, 내부 문서 자동화 등에 주로 사용됩니다. 🛠️
- LLM이 생성한 코드는 잘못된 가정, 엣지 케이스 누락, 자신감 있는 오류 등 신뢰할 수 없는 부분이 많아 그대로 프로덕션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
- LLM 활용의 핵심 전제는 '높은 테스트 커버리지'이며, 개발자의 역할은 코드 작성자에서 '코드 검증자'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
- 유닛 테스트는 LLM이 생성한 코드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검증하는 필수적인 도구로, 실리콘 밸리에서는 테스트 통과 및 커버리지 기준이 엄격합니다. ✅
- AI를 맹신하기보다 '도와주는 수단'으로 인식하며, AI가 코드를 작성하면 사람이 테스트하고 팀이 리뷰하는 '통제 가능한 자동화'를 지향합니다. 🤝
- LLM 시대의 개발자에게는 테스트 자동화 능력이 선택이 아닌 필수 역량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