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전세계 보안 업계를 뒤집어버린 트럼프, 죽다살아난 CVE.전세계 보안 업계를 뒤집어버린 트럼프, 죽다살아난 CVE.
- CVE는 전 세계 정보보안 업계의 핵심 취약점 관리 시스템으로, 고유 코드를 통해 취약점 공유 및 보안 패치에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
- CVE는 비영리 단체인 MITRE가 미국 정부의 자금 지원을 받아 운영되어 왔으며, 미국 정부의 안정적인 지원에 대한 신뢰가 기반이었습니다. 🏛️
- 트럼프 당선 시 예상되는 대규모 예산 삭감 정책으로 인해 MITRE에 대한 미국 정부의 자금 지원 중단 위협이 발생했습니다. ✂️
- 자금 지원 중단 위협으로 MITRE는 CVE 운영 중단 가능성을 회원들에게 통보했고, 이는 CVE에 의존하는 전 세계 정보보안 업계에 엄청난 혼란과 비상을 초래했습니다. 🚨
- CISA의 개입으로 11개월간의 임시 계약 연장이 성사되어 CVE는 겨우 운영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으나, 장기적인 불안정성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
- 미국 정부의 신뢰도 하락과 트럼프 재선 가능성으로 인해, 전 세계가 사용하는 CVE를 미국이 단독으로 지원하는 것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며 '탈(脫) CVE', '탈(脫) 미국' 논의가 시작되었습니다. ❓
- 이러한 위기감 속에서 CVE 운영 중단에 대비하여 글로벌 자금 지원을 목표로 하는 'CVE 재단'이 급하게 설립되었습니다. 🚀
- MITRE는 이미 수년 전부터 CVE의 확장된 규모에 맞춰 민간 자금 확보를 시도해왔으나, 충분한 자금 확보는 여전히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
- 정보보안 업계에서 당연하게 여겨지던 CVE의 안정적인 운영이 이제는 비용 지불이나 새로운 자금 조달 방안을 모색해야 하는 상황으로 인식이 전환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