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샤오미 최초 모바일 자체칩 Xring O1 공개! 퀄컴 잡을 비밀병기 될까?샤오미 최초 모바일 자체칩 Xring O1 공개! 퀄컴 잡을 비밀병기 될까?
- 샤오미는 스마트폰 및 태블릿용 자체 설계 플래그십 AP인 'Xring O1'을 공개했습니다. 🚀
- TSMC의 최신 N3e (3nm) 공정을 사용하여 고성능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
- ARM 레퍼런스 코어를 기반으로 하되, CPU 코어 구성, 클럭 속도, 코어 간 통신 등을 샤오미 자체적으로 최적화했습니다. 🛠️
- 아이폰 16 Pro의 A18 Pro와 유사한 크기지만, 모뎀이 통합되지 않아 스냅드래곤이나 디멘시티 칩보다 작습니다. 📏
- CPU는 2개의 X925, 4개의 H720 (3.4GHz), 4개의 H720 (1.9GHz), 2개의 A520으로 구성된 독특한 10코어 구조를 채택했습니다. 🧠
- GPU는 미디어텍 플래그십과 동급인 ARM Immortalis G95 (16코어)를 사용하여 경쟁력 있는 그래픽 성능을 목표로 합니다. 🎮
- CPU, GPU, MPU가 공유하는 시스템 레벨 캐시(SLC)를 제거하여 CPU 성능 극대화에 집중했지만, GPU 및 MPU의 잠재적 병목 현상이 우려됩니다. 🚫
- 샤오미 자체 개발 6코어 MPU는 샤오미 AI, 이미지 인식, 추천 시스템 등 하이퍼 OS에 최적화되어 AI 기능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
- ISP(이미지 신호 처리 장치) 또한 자체 설계하여 카메라 처리 성능을 향상시켰습니다. 📸
- 모뎀은 미디어텍의 T800 외장 모뎀을 사용하는데, 이는 자체 모뎀 설계의 기술적, 특허적 어려움 때문입니다. 📡
- CPU 중심의 L2/L3 캐시 용량을 극대화하여 하이퍼 OS 동작 및 웹 브라우징 등 CPU 연산에 집중했습니다. ⚡
- 초기 벤치마크 결과는 예상보다 낮아 디멘시티 9400보다 약 10% 떨어지지만, 스냅드래곤 8 Gen 3보다는 우수합니다. 📊
- 자체 칩 개발은 퀄컴/미디어텍 의존도를 낮추고, 자체 OS인 하이퍼 OS에 최적화하며, 스마트폰을 넘어 전기차, 웨어러블, XR 등 샤오미의 광범위한 하드웨어 생태계 구축 전략의 일환입니다. 🌍
- 장기적으로 자체 칩 전환을 목표로 하면서도 퀄컴과의 협력을 유지하는 이중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