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C++ 파벌 싸움으로 대신 선택되는 Rust (레거시 호환성 vs 모던 툴링으로 분열)
C++ 커뮤니티 내에서 언어의 미래 방향을 둘러싼 근본적인 분열을 깊이 있게 다룹니다.
분열의 핵심에는 방대한 레거시 시스템을 위한 하위 호환성을 유지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보안과 같은 현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신 기능과 도구 그리고 실천 방식(practice)을 도입해야 한다는 요구가 있습니다.
이 분열은 기술 산업의 주요 기업들이 (예를 들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점점 더 메모리 안전성이 보장된 Rust 언어와 같은 대안을 선호함에 따라 심화되고 있습니다.
반면 C++ 표준 위원회는 기존 코드베이스에 손상을 주는 변경을 피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 결과, C++ 생태계는 두 가지 뚜렷한 경로로 갈라지고 있습니다. 하나는 혁신과 안전을 중시하는 모던 C++, 다른 하나는 구식 시스템과 변화에 대한 저항으로 제약받는 레거시 C++입니다.
이번 영상 주요 논점입니다:
1. 현대적 C++을 향한 추진력과 주요 기업들의 우려: C++ 커뮤니티 내에서 언어의 미래 방향을 둘러싼 중대한 분열을 다룹니다.
2. 기술 기업들이 "현대적 코드베이스는 자산"으로 인식하기 시작: 이를 계기로 정부 기관들과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AWS의 아마존 등 빅테크 기업들이 메모리 안전성이 보장된 Rust 언어와 같은 대안을 지지하거나 전환하고 있습니다.
3. 레거시 C++ 시스템의 제약(constraints): 이러한 분열은 오래된 C++ 코드에서 발생하는 보안 취약성에 대한 우려로 인해 촉진되고 있습니다.
4. C++ 표준 위원회의 하위 호환성 집착: C++ 레거시 시스템을 위한 하위 호환성(backward compatibility)을 유지하려는 입장과 현대적인 도구 및 실천 방식(practice)을 수용하려는 입장 간의 긴장감을 조명합니다.
5. C++ 툴링 인프라 문제: 대규모로 구축된 기존 C++ 코드베이스를 현대화하는 데 따른 어려움과, 툴링과 모듈성에 대한 C++ 표준화 과정의 부족함은 이러한 분열을 더욱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6. 논평: 현대적 C++로 전환할 수 있는 여력이 있는가? C++의 현대적인 개발과 레거시 코드 유지보수라는 두 요구를 얼마나 잘 수용하고 대응하느냐에 따라 장기적인 생존과 C++ 기술 관련성(relevance)이 결정될 중대한 기로에 서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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