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SKT 해킹보다 훨씬 더 큰 게 터졌습니다… 민증 사본까지 털려서 22GB 판매중 | 주민번호, 비밀번호, 민증사본, 주소, 퇴사 임직원 정보까지 | 어떻게 대응해야하나SKT 해킹보다 훨씬 더 큰 게 터졌습니다… 민증 사본까지 털려서 22GB 판매중 | 주민번호, 비밀번호, 민증사본, 주소, 퇴사 임직원 정보까지 | 어떻게 대응해야하나
- KS 한국고용정보에서 SKT 해킹보다 훨씬 심각한 22GB 규모의 내부 데이터 유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
- 유출된 개인 정보는 현재 다크웹에서 15,000달러에 무단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
- 주민등록번호, 운전면허증 사본,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이력서, 얼굴 사진, 계좌번호, 근로 계약서, 자필 서명 등 고위험 민감 정보가 암호화되지 않은 채 유출되었습니다. 🆔
- 수년 전 퇴사한 임직원의 정보까지 포함되어 있어 피해 범위가 광범위합니다. 👥
- 초기 침해는 '루마 C2'라는 인포스틸러 악성코드를 통해 관리자 계정이 탈취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
- 관리자 권한을 가진 직원의 악성 이메일 클릭 등 부주의로 인해 시스템 침입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
- 민감 정보에 대한 암호화 부재와 퇴사자 정보 삭제 미흡이 유출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
- SKT 사건이 잠재적 위험이라면, 이번 사건은 정보가 실제로 판매되고 있어 훨씬 더 직접적이고 심각한 현실화된 위협입니다. 💥
- 유출된 정보를 이용한 신분 도용, 금융 거래 시도, 피싱 등 심각한 2차 피해가 우려됩니다. 🎭
- 임직원의 보안 의식 강화, 공식 경로를 통한 소프트웨어 사용, 기술적 보호 조치 마련이 시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