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이직한 회사의 개발 문화 갱생시키기
- 이직한 회사에서 겪을 수 있는 개발 문화 문제점들(빠른 속도 지향, 테스트 코드 부재, 문서화 부족, 개발자의 스펙 채우기, 구전 전달, 느린 문제 해결)을 명확히 인지해야 합니다. 🚨
- 새로운 회사에서는 최소 3개월간 관망하며 업무 성과를 통해 동료들(개발자 및 비개발자)의 신뢰를 얻는 것이 중요합니다. 👂🤐🤝
- 최소 2주에 한 번, 1시간 이상 '도메인 스터디'와 같은 개발자 간의 정기적인 대화 시간을 통해 코드와 서비스 이해도를 높여야 합니다. 🗣️💡
- 테스트 코드가 가져오는 안정성, 배포 불안감 해소, 버그 예방 등의 실질적인 이점을 지속적으로 설득하고, 페어/모브 프로그래밍이나 AI 활용을 통해 함께 작성하며 경험하게 해야 합니다. 🧪🛡️
- 나쁜 관습은 습관에서 비롯되므로, 개선된 방식이 개인과 팀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직접 경험하게 하여 새로운 습관을 형성하고 그 효과를 명확히 보여주어야 합니다. 🔄📈
- 회사 전체의 문화를 한 번에 바꾸려 하기보다, 먼저 자신의 팀 문화를 개선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면 주변 팀으로 자연스럽게 확산됩니다. 🚀🏘️
- 개발 문화 개선으로 인한 빠른 대응 및 운영 이슈 감소 등 긍정적인 변화를 비개발 직군(기획자, PO)에게 보여주고, 정책 논의에 참여시켜 협력을 유도해야 합니다. 🤝📊
- 문화 개선은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으므로 끈기 있게 노력해야 하며, 이러한 경험은 향후 어떤 회사에서도 문화를 정상화시킬 수 있는 귀중한 커리어 자산이 됩니다. 💪🌟
- 변화를 거부하거나 지식 공유를 꺼리는 일부 개발자들은 팀에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으며, 이 경우 적절한 대처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