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수요예측, 잇몸으로는 버틸 수 없었다: 수기 업무를 자동화로 갈아끼운 2년간의 여정 #우아콘2025 #우아한형제들수요예측, 잇몸으로는 버틸 수 없었다: 수기 업무를 자동화로 갈아끼운 2년간의 여정 #우아콘2025 #우아한형제들
- 퀵커머스 물류는 30분 배달을 위해 DC와 도심형 PPC를 운영하며, 신선식품 등 다양한 상품을 취급하여 수요 예측, 이관 요청, 발주 등 인바운드 물류의 중요성이 매우 높습니다. 🚚
- 사업 초기 엑셀 기반의 수기 업무는 비즈니스 확장(상품군, 서비스 지역)에 따라 매일 3~4시간 소요, 복잡한 예측 한계, 업무 단절, 물리적 연산 한계 등 지속 불가능한 문제에 직면했습니다. 📉
- 수요 예측 자동화는 초기에는 데이터 다운로드 및 전처리 등 반복적이고 리스크가 큰 부분을 자동화하여 업무 시간을 단축하고 정확도를 개선하며 플랫폼 구축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
- 고도화된 수요 예측 플랫폼은 시계열 데이터 범위를 확장하고, 여러 예측 모델을 경쟁시켜 최적의 모델을 자동 선택하며, 담당자의 인사이트를 반영하여 예측 오차율을 10% 개선하고 업무 시간을 1.5시간 단축했습니다. 🎯
- 권고 발주 자동화는 슬랙, 지라, 구글 스프레드시트 등 여러 툴로 단절되었던 수정-승인-발주서 생성 과정을 시스템으로 통합하여 반복 작업 시간을 절반으로 줄이고 발주 마감 시간 준수율을 75%에서 95%로 향상시켰습니다. ✅
- 이관 요청 자동화는 엑셀의 물리적 연산 한계로 불가능했던 '가장 급한 곳부터 한 박스씩 분배 후 재랭킹'하는 이상적인 분배 로직을 시스템으로 구현하여 작업 시간을 절반으로 줄이고 품절 및 과재고를 방지했습니다. ⚖️
- 자동화의 핵심 성과는 사람이 아닌 시스템이 책임을 지는 구조를 만들어 휴먼 에러를 최소화하고, 데이터 지표를 기반으로 한 의사결정 및 프로덕트 고도화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입니다. 🤖
- 모든 자동화 여정은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는 원칙 아래, 당장 급하고 반복적인 작은 문제부터 해결해 나가며 점진적으로 시스템을 확장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