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링 방법론 RED method와 USE method
- USE 메서드는 시스템 자원(CPU, 메모리, 디스크 등)의 활용률, 포화도, 에러를 모니터링하는 방법론입니다. 💻
- USE 메서드는 친숙한 지표로 모니터링하기 쉽지만, 시스템 자원 상태가 좋더라도 서비스 장애가 발생할 수 있는 한계가 있습니다 (예: 로드밸런서 설정 오류로 요청이 0건인 경우). ⚠️
- RED 메서드는 서비스 관점에서 요청률(Rate), 에러(Errors), 처리 시간(Duration)을 모니터링하여 서비스 상태를 직접 파악합니다. 🚀
- RED 메서드는 애플리케이션 레벨의 설정(예: Spring Boot Actuator를 통한 JVM 매트릭 노출)이 필요하며, 요청 수 감소, 에러 증가, 처리 시간 지연 등으로 서비스 장애를 감지할 수 있습니다. 📊
- 두 방법론(USE와 RED) 모두 중요하며 상호 보완적으로 활용해야 하며, 가장 중요한 것은 상황에 맞는 적절한 매트릭을 선택하여 모니터링하는 것입니다. 🎯
- 실습 환경 구축은 Kind 클러스터, Prometheus Operator, Grafana, Spring Boot 애플리케이션 배포 및 K6 부하 테스트를 포함합니다. 🛠️
- 제공된 GitHub 레포지토리를 통해 실제 모니터링 환경을 직접 구축하고 테스트해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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