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과 "직장"은 말 그대로 다른 개념이다. 직업은 내가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능력과 전문성이고, 직장은 그 일을 실제로 수행하는 물리적 또는 조직적 공간이다.
예를 들어, 프리랜서 디자이너의 경우 직업은 디자인이지만, 꼭 한 곳의 사무실(직장)에 얽매일 필요는 없다. 반면, 회사원은 특정 회사(직장)에서 일하지만, 그 회사에서의 역할이 곧 자신의 직업 전체를 정의하지는 않는다.
중요한 점은 직업은 개인의 역량과 성장에 초점을 두고, 직장은 그 역량이 발휘되는 장소나 환경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나의 커리어 발전은 직업 스킬의 향상에 의해 좌우되고, 직장은 그저 그 과정의 한 부분일 뿐이다.
결국, 우리 각자가 추구해야 할 것은 단순히 안정적인 직장이 아니라, 자신만의 경쟁력 있는 직업 역량이다. 오늘도 내 역량을 키우는 데 집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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