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So I started using Redis too much (no more SQL)So I started using Redis too much (no more SQL)
- 레디스는 단순 캐싱을 넘어선 강력한 주 데이터베이스로 활용될 수 있으며, 복잡한 데이터 타입(해시, 세트, 리스트 등)을 지원한다. 💡
- SQL 데이터베이스 생태계는 다양한 솔루션(Postgres, MySQL, SQLite)이 있지만, 무료 또는 개발자 친화적인 옵션에서 신뢰성 및 철학적 문제(Neon의 불안정성, Supabase의 특정 접근 방식, SQLite/Turso의 데이터 손실)가 있었다. 😠
- PlanetScale은 MySQL 기반의 최고 수준의 데이터베이스로 평가받으며, 최근 Postgres 제품을 출시하여 SQL의 많은 문제점을 해결할 잠재력을 보여주었다. 🚀
- PlanetScale의 유료 정책(월 $40)은 개인 프로젝트나 실험적인 작업에는 부담이 되어, 무료 또는 저렴한 대안을 찾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
- 레디스는 SQL에 비해 초기 설정(테이블 정의, 마이그레이션, ORM)이 간편하여 개발자 경험이 뛰어나다. ✨
- 레디스를 데이터베이스로 사용할 때는 스키마 정의(Effect Schema, ZOD 등)와 키 관리 전략을 체계적으로 수립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
- Upstash는 서버리스 환경에서 HTTP 연결을 지원하여 Cloudflare나 Vercel 같은 플랫폼에서 레디스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
- 서비스 패턴(DB 서비스, 캐시 서비스 등)과 뮤테이션/쿼리 정의를 통해 레디스 작업을 구조화하고 관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 레디스의
MULTI 명령을 활용하면 여러 작업을 단일 네트워크 요청으로 원자적으로 실행하여 데이터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다. 🤝
- 레디스 공식 문서에서 각 명령어의 시간 복잡도를 명시하는 점은 효율적인 데이터 모델링을 유도하며, 컴퓨터 과학적 사고를 장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