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에서는 리치 서튼의 '씁쓸한 교훈'과 그것이 소프트웨어 개발의 미래, 특히 2026년을 향해 나아가는 시점에서 갖는 의미를 살펴봅니다. 일반적인 방법과 연산 활용과 같은 서튼 철학의 핵심 원칙들을 논하고, 이러한 아이디어들이 딥 블루부터 알파고에 이르기까지 AI의 주요 성과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 분석합니다. 또한 GitHub Copilot과 같은 코딩 도구의 발전 과정을 살펴보고, 에이전트 시스템이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어떻게' 그리고 '무엇을' 만들 것인지에 대한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올 가능성을 탐구합니다. 특히 자율성과 적응력이 향상된 에이전트로의 전환을 강조하며, AI 에이전트가 독립적으로 코딩하고, 도구를 만들고, 심지어 인프라까지 구축할 수 있는 미래를 제시합니다. 이 영상에서 함께 이러한 혁신적인 변화와 그것이 가까운 미래의 개발자들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알아보세요.
쓰라린 교훈: http://www.incompleteideas.net/IncIde...
00:00 쓰라린 교훈 소개
00:47 쓰라린 교훈 이해하기
00:57 AI 발전의 역사적 사례
01:52 일반적인 방법의 힘
05:06 코딩 도구의 진화
06:18 소프트웨어 개발의 미래
07:57 우리가 만드는 방식 vs. 우리가 만드는 것
09:37 에이전트 기반 개발
10:37 결론 및 최종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