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st를 공부하다 아키텍처를 바꿔보다
- 러스트 학습 중
struct (데이터 구조체)와 trait (동작 명세, 자바의 인터페이스) 개념을 이해했습니다. 📚
- 특히 러스트의
impl Trait for Struct 문법이 기존 아키텍처 문제 해결의 핵심 아이디어를 제공했습니다. ✨
- 기존 '셀마음' 아키텍처는 개발 공정과 아키텍처 일치를 목표로 했으나, 데이터 정의(
Aggregate Root)와 동작 정의(Service Interface) 간의 명확한 연결점 표현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
- 러스트의
impl for에서 영감을 받아, 자바의 sealed class를 활용하여 Aggregate Root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명시적으로 확장/구현하도록 연결했습니다. 🔗
- 이러한 변경으로 데이터와 동작 간의 추적성이 확보되고 아키텍처의 제약 및 만족도가 향상되었습니다. ✅
- 아키텍처 패키지 구조도 조정되어, 서비스 구현체가 위치하던
internal 패키지가 model로 통합되는 등 자연스러운 변화가 발생했습니다. 📦
- 다른 언어(러스트) 학습을 통해 기존 언어(자바)의 개념(예: 메모리 관리, 레이어 간 매핑)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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