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터 레슨(The Bitter Lesson)'은 2019년 Rich Sutton이 발표한 AI 연구의 핵심 통찰입니다. 📜
- 70년간의 AI 연구에서 얻은 가장 큰 교훈은 계산 능력을 활용하는 일반적인 방법이 궁극적으로 가장 효과적이라는 것입니다. 🚀
- 계산 비용이 저렴해질수록, 더 많은 컴퓨팅 파워를 문제에 투입하는 것이 특정 최적화 기법보다 우월한 성능을 보입니다. 💰
- 대부분의 AI 연구는 에이전트가 사용할 수 있는 계산 능력이 일정하다고 가정하지만, 이는 현실과 다릅니다. 💡
- 아무리 혁신적인 AI 개선 기술을 개발하더라도, 결국 컴퓨터 성능 향상으로 인한 AI 발전이 그 최적화를 능가하게 됩니다. 📈
- 따라서 특정 애플리케이션 최적화는 컴퓨팅 파워가 자연스럽게 발전하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비효율적일 수 있다는 논쟁적인 시사점을 던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