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용 DRAM 가격 폭등이... 엔비디아 때문에 벌어진다 | 서버 1대 팔면 휴대폰 40대? | 엔비디아, 모바일 램 LPDDR 싹쓸이
- LPDDR, 기존 모바일용 저전력 메모리에서 AI 서버의 핵심 부품으로 급부상하며 수요가 폭증하고 있습니다. 📈
- 엔비디아의 그레이스 하퍼/블랙웰 슈퍼칩은 CPU 옆에 LPDDR을 대량 탑재하여 서버용 LPDDR 수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
- 슈퍼칩 1개에 스마트폰 30~60대 분량의 LPDDR(약 500GB)이 들어가, 서버의 LPDDR 소비량이 모바일을 압도합니다. 📱➡️ 서버
- AI 서버와 온디바이스 AI를 위한 모바일 기기 모두 LPDDR을 필요로 하여, 2025년 하반기까지 가격이 15~20% 상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 메모리 3사(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는 서버용 LPDDR이 모바일용보다 훨씬 높은 마진(50% 이상)을 제공하여, 서버 공급을 우선시할 유인이 큽니다. 💸
- 동일 웨이퍼에서 생산되더라도 서버용 LPDDR은 고온 내구성, 저전압 최고 속도 유지 등 엄격한 품질 기준을 통과한 '골든 다이'를 선별하여 공급합니다. ✨
- HBM 생산량 증가로 인한 전체 DRAM 생산 캐파 감소가 LPDDR 공급 부족을 더욱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
- LPDDR은 기술적 난이도 면에서 HBM의 다음 단계는 아니지만, 높은 수요와 마진으로 메모리 제조사의 새로운 캐시카우가 될 잠재력을 가집니다. 🚀
- 엔비디아는 LPDDR 기반의 독자적인 SoCAM 규격을 도입하여 서버에서의 모듈화 및 확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
- LPDDR은 모바일, 자동차, AI PC, 로봇택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프리미엄 메모리로서 입지를 강화하며 커모디티의 종말을 예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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