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구글 TPU 막아라... HBM 없는 엔비디아 신기술 등장 | 사실 GPU, TPU 모두 설계가 걔속 바뀌어왔습니다 | Rubin CPX가 GDDR로 가능한 이유구글 TPU 막아라... HBM 없는 엔비디아 신기술 등장 | 사실 GPU, TPU 모두 설계가 걔속 바뀌어왔습니다 | Rubin CPX가 GDDR로 가능한 이유
- 구글 TPU의 시장 확대 전략에 대응하여 엔비디아가 새로운 추론용 칩 '루빈 CPX'를 발표했습니다. 🚀
- AI 추론 시장은 학습 시장보다 빠르게 성장하며, 빅테크들의 자체 칩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
- 루빈 CPX는 기존 고성능 GPU와 달리 HBM 대신 GDDR7 메모리를 사용하여 비용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
- GDDR7 채택은 HBM의 높은 가격과 공급 제약을 해결하고, 특정 워크로드에 최적화하기 위함입니다. 💰
- LLM 추론은 긴 입력을 처리하는 '프리필' 단계와 응답을 생성하는 '디코드' 단계로 나뉩니다. 🧠
- 루빈 CPX는 연산 집약적이지만 HBM 메모리 대역폭 요구가 상대적으로 낮은 '프리필' 단계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
- 엔비디아는 프리필(CPX, GDDR7)과 디코드(루빈 GPU, HBM) 워크로드를 분리하여 시스템 효율성을 극대화합니다. 🧩
- 이러한 분리 전략은 장문 컨텍스트 처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전체 시스템 비용을 절감하는 데 기여합니다. 💲
- 구글 TPU는 시스톨릭 어레이와 HBM을 기반으로 훈련 및 추론 모두를 지원하며, 확장성에 중점을 둡니다. 🏗️
- 엔비디아와 구글의 경쟁은 AI 반도체 시장의 혁신을 촉진하고, 메모리 계층 구조의 표준화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
- 엔비디아는 여전히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지만, CPX는 HBM 공급난과 높은 비용에 대한 전략적 대응책입니다. 📉
- 이는 쿠다 생태계의 지배력을 완전히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 추론 시장의 일부에서 경쟁이 심화됨을 의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