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테코톡] 율무의 MySQL로 알아보는 공간 데이터
- 공간 데이터는 장소를 표현하는 데이터로, 좌표(점, 선, 면)가 핵심이며, 포켓몬고, 네이버 지도 등 일상생활에서 널리 활용됩니다. 📍
- 대부분의 데이터베이스는 OGC(Open Geospatial Consortium) 표준을 따르며 공간 데이터를 처리합니다. 🗺️
- MySQL은 Point, LineString, Polygon, Multi-타입, GeometryCollection 등 다양한 공간 데이터 타입을 제공하여 지리적 객체를 표현합니다. 💾
- SRID(Spatial Reference ID)는 좌표계를 구분하는 식별 코드로, GPS 표준인 WGS84(4326)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며, SRID가 다르면 공간 연산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 공간 데이터는 현재 위치에서 특정 반경 내 건물 검색(예: 1KM 이내), 특정 구역을 지나는 경로의 비율 계산 등 복잡한 지리적 쿼리를 간결하게 작성할 수 있게 합니다. 🔍
- 일반 컬럼에 좌표를 저장하고 하버사인 공식 등으로 수동 계산하는 방식보다 공간 데이터 타입을 활용하면 쿼리 작성의 복잡성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 MySQL 외에도 PostgreSQL(PostGIS), MongoDB, Redis, Oracle Spatial 등 대부분의 주요 데이터베이스가 공간 데이터 기능을 지원합니다. 🌍
- 공간 데이터 활용 능력을 높이려면 공간 인덱스, 공간 함수, R-Tree, MBR 등의 키워드에 대해 학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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