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외국계 개발자 한국은 새로운 기술도입 꺼려해요외국계 개발자 한국은 새로운 기술도입 꺼려해요
- 한국 기업들은 새로운 기술 도입을 꺼리는 경향이 강하며, 이는 일정 맞추기에 급급하고 고급 인력의 인건비를 아까워하는 문화에서 비롯됩니다. 🚫
- 기술자를 천대하는 문화가 만연하여, 개발자를 단기간(4~6개월)에 양성할 수 있다는 잘못된 인식이 수십 년간 지속되었습니다. 📉
- 이로 인해 단일 언어(특히 자바, 파이썬)에 대한 맹목적인 추종과 다른 언어 및 프레임워크에 대한 이해 부족이 심화됩니다. 💻
- 성공적인 개발자들은 단일 언어나 플랫폼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기술을 두루 익히며 새로운 기술 도입에 적극적입니다. 🚀
- 레디스, 카산드라, 몽고DB 등 새로운 데이터베이스 및 기술 도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변화를 수용하는 것이 장기적인 성공으로 이어진다고 역설합니다. 💡
- 인공지능 분야는 전 세계적으로 막대한 투자가 이루어지고 인력 수요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는 '개발자 사라진다'는 식의 부정적인 인식이 퍼져 있습니다. 🌍
- 한국 사회는 실력이나 결과보다 기존 상식에 어긋나는 것을 비판하는 경향이 강하며, 이는 교육 혁신과 기술 발전을 저해합니다. 🚧
- 지방 기업들이 개발자 수급에 어려움을 겪어 서울에 개발팀을 두거나 고연봉과 주거 지원을 제공하는 등 비효율적인 상황이 발생합니다. 🏘️
- 결과적으로 한국 기업들은 국내에서 인력 수급이 어려워 해외에 AI 연구소를 설립하거나 해외 인력을 채용하는 상황에 이릅니다. ✈️
- 화자는 한국 시장의 고질적인 문제와 변화에 대한 저항에 지쳐, 교육 혁신에 대한 회의감을 느끼며 뛰어난 개발자들은 해외로 나가는 것을 권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