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11월(추정) 100년 만의 폭설로 인천공항이 마비되어 극심한 혼란을 겪음. 🌨️
- 비즈니스 클래스 체크인 카운터마저 인파로 마비되었고, 항공사 및 공항의 미흡한 대응이 문제로 지적됨. ✈️
- 항공편 지연 및 취소가 속출했으나, 페덱스나 DHL 같은 화물기는 정상 운항하여 승객들의 불만을 가중시킴. 🚫
- 승무원들은 장시간 대기 후 귀가 조치되었고, 일부 승객들은 비행기 안에서 몇 시간 대기 후 회항하는 고통을 겪음. 🧑✈️
- 공항 내 정보 업데이트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직원 부족으로 인한 안내 미흡 및 승객 방치 상황이 발생함. 🗣️
- 결국 항공편 취소 시 승객들은 출국 게이트를 통해 다시 입국 심사를 받고 짐을 찾아야 하는 복잡한 절차를 거침. 🧳
- 면세품 반납 및 환불 문제가 발생했으며, 자동 출입국 심사 불가 등 비정상적인 상황이 이어짐. 🛍️
- 항공사는 천재지변을 이유로 보상 불가 입장을 고수하며, 승객 스스로 재예약 및 환불 처리를 요구함. 💸
- 야간 및 새벽 시간대 공항 인력 부족으로 활주로 제설 및 시스템 운영이 마비되어 혼란이 심화됨. 🌃
- 여행자 보험은 지연/취소 자체를 보상하지 않고 부대 비용만 보상하며, 개인적 손실(숙박, 국내선)은 보상받지 못함. 🛡️
- 공항 시스템은 혼란을 수습하기보다 하루를 통째로 '리셋'하여 다음 날 정상 운영에 집중하는 경향을 보임. 🔄
- 장시간 대기에도 불구하고 승객들은 어떻게든 목적지로 출발하려는 강한 의지를 보였으나, 결국 많은 이들이 발이 묶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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