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리눅스 나무위키를 읽어보았습니다.
- 리누스 토발스 영상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리눅스 나무위키 읽기 콘텐츠를 진행함. 📺
- 리눅스 마스코트 '턱스'는 개발자 리누스 토발스가 펭귄을 좋아해서 펭귄이 되었다. 🐧
- 리눅스는 C, 어셈블리, 러스트(일부 드라이버 한정)로 개발되었으며, GPL V2 기반의 오픈소스 라이선스를 따른다. 💻
- GPL 라이선스는 사용, 변경, 소스 코드 배포를 허용하며, 파생 저장물도 오픈소스로 공개해야 하는 '카피레프트' 개념을 포함한다. 📜
- 리눅스 커널은 깃허브 스타 19만 3천 개, 5천 명 이상의 컨트리뷰터가 참여하는 방대한 오픈소스 프로젝트이다. 🌟
-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의 90%, 스마트폰의 82%, 슈퍼컴퓨터의 99%가 리눅스로 작동하며, 안드로이드도 리눅스 커널을 사용한다. 🌐
- 인텔, 레드햇, IBM, 구글, 삼성전자 등 주요 IT 기업들이 리눅스 커널 개발에 핵심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
- 리눅스는 리누스 토발스가 교육용 OS인 미닉스 사용 중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커널 기능을 추가하며 탄생했다. 💡
- 초기 명칭은 '프리엑스'였으나, 파일 업로드 담당자가 '리눅스'로 변경했고 토발스가 이를 수용했다. 🏷️
- BSD 소송으로 인한 대안 OS 수요 증가와 GPL 라이선스 및 공개적 개발 모델 채택이 리눅스의 폭발적 성장에 기여했다. 🚀
- 리눅스 커널은 GNU 프로젝트의 유틸리티와 결합하여 완전한 운영체제로 발전했으며, 이는 'GNU/Linux' 명칭 논쟁의 배경이 되었다. 🐃
- 데스크톱, 서버, 클라우드, 모바일, 임베디드 기기 등 매우 광범위한 분야에서 리눅스가 활용되고 있다. 📱
- 윈도우는 WSL을 통해 리눅스 환경을 지원하고, 리눅스에서는 Wine을 통해 윈도우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다. 🤝
- 리눅스 커널은 단일형 구조에 모듈화되어 있으며, 장치 드라이버 등이 모듈 형태로 동적으로 로드될 수 있다. ⚙️
- 부팅 과정은 GRUB 같은 부트로더가 커널 이미지를 로드하고, initramfs를 통해 초기 환경을 설정한 후 루트 파일 시스템을 마운트한다. 🔄
- 시스템 초기화 프로세스는 과거 'init'에서 'systemd'로 전환되는 추세이나, 일부 배포판은 여전히 다른 시스템을 사용한다. 🛠️
- 가상 파일 시스템(VFS)은 USB나 SSD 등 여러 저장 장치를 하나의 계층 구조(루트 디렉토리 아래)로 통합하여 관리한다. 📂
- 커널 모듈은 드라이버 개발 시 커널 전체를 재컴파일할 필요 없이 실시간으로 로드 및 언로드할 수 있는 코드이다. 🔌
- 리눅스 커널 컴파일은 고성능 컴퓨터에서도 30분~1시간이 소요되며, 일반 사용자는 배포판의 바이너리 설치를 권장한다. ⏳
- 리누스 토발스는 C++ 사용을 의도적으로 막고 있으며, 러스트는 드라이버에 한정적으로 도입 중이다. 🚫
- 현대 리눅스 커널은 한 사람이 완전히 이해하기 불가능할 정도로 방대하며, 수백 명의 개발자가 기여하고 있다. 🧑💻
- 리누스 토발스 자신도 이제는 코드 기여보다 코드 리뷰나 컨펌 위주로 역할을 수행한다고 언급했다. 😅
- 'GNU/Linux' 명칭 논쟁은 리처드 스톨먼이 GNU 컴포넌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작되었으나, 토발스는 '리눅스'를 선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