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The case against toasts
- 토스트 알림의 핵심 문제는 사용자의 주의와 행동 발생 지점 간의 거리입니다. 📍
- YouTube의 '저장' 기능처럼, 버튼 클릭 위치와 알림 표시 위치가 다르면 사용자는 혼란을 겪습니다. 📺
- 토스트 알림이 지연되거나 로딩 표시기가 없으면 사용자는 작업 완료 여부를 알기 어렵습니다. ⏳
- 여러 토스트 알림이 쌓이면 이전 알림이 사라지기를 기다려야 하는 등 사용자 경험이 저해됩니다. 🚫
- '실행 취소' 버튼이 있는 토스트는 사용자가 직접 행동을 되돌릴 수 있다면 불필요합니다. ↩️
- 해결책은 행동이 발생한 바로 그 자리에서 시각적 피드백(예: 로딩 스피너)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
- 관련 정보는 버튼 바로 아래에 표시하고, 모달 창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
- 이메일 보관처럼, 항목이 목록에서 사라지는 것만으로도 작업 완료를 암시할 수 있어 토스트가 필요 없습니다. 👻
- 버튼 자체에 이미 확인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면 토스트는 중복이며 불필요합니다. 🤦♂️
- Superhuman과 같은 'UX의 신'이라 불리는 서비스조차 토스트 사용에서 개선의 여지가 있습니다. 👑
- 시간이나 자원이 부족할 경우, 토스트는 아무런 피드백이 없는 것보다는 낫습니다. 👍
- 수조 달러 규모의 대기업들도 기본적인 UX를 간과하는 경우가 많으며, 작은 개선이 엄청난 투자 수익률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
- YouTube의 스팸 댓글 신고 프로세스 개선 사례처럼, 사소한 UX 개선이 사용자 만족도를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
- 모든 것에 토스트를 의존하는 것은 좋지 않으며, 특히 알림이 쌓일 때 문제가 심화됩니다. 🧱
- Sonner와 같이 토스트를 시각적으로 예쁘게 만드는 것은 근본적인 UX 문제를 해결하지 못합니다. 🎨
- 발표자는 자신이 토스트를 과도하게 사용했음을 인정하며 개선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