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에릭과 달레의 좌충우돌 코딩일기 1탄
- 파이썬 코딩 첫 시간으로, 아빠(달래)와 아들(에릭)이 함께 프로그래밍을 시작합니다. 👨💻
- 파이썬은 배우기 쉬운 언어로, 아이들이 코딩을 시작하기에 적합하다고 소개됩니다. 🐍
- 코드를 저장하고 편집하는 도구로 GitHub를 사용하며, GitHub는 레고 상자처럼 코드를 보관하는 곳이자 코드 에디터를 제공한다고 설명합니다. 📦
- 첫 코딩 목표는 'Hello World'를 화면에 출력하는 것으로, 프로그래밍 학습의 일반적인 시작점입니다. 🌍
- 파일 생성 방법을 배우고,
main.py와 같이 파일 이름 뒤에 붙는 .py 확장자가 파이썬 코드 파일임을 나타낸다고 설명합니다. 📄
- 화면에 내용을 출력하기 위해
print() 함수를 사용하며, 숫자(예: print(1))와 문자열(예: print("Hello World")) 출력 방식을 배웁니다. 🖨️
- 작성된 코드는 터미널에서
python 파일이름.py 명령어를 통해 실행하며, 위쪽 화살표 키로 이전 명령어를 불러오는 팁도 배웁니다. 🚀
- 문자열을 출력할 때는 반드시 따옴표(
"" 또는 '')로 감싸야 한다는 중요한 규칙을 배우고, 이를 지키지 않으면 '버그'가 발생함을 직접 경험합니다. 🐛
- 코딩 중 발생하는 오류(버그)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며, 오류 메시지를 통해 문제 해결 방법을 찾아가는 디버깅의 중요성을 간접적으로 경험합니다. 💡
- 첫 코딩 세션을 통해 'Hello World!'를 성공적으로 출력하며 목표를 달성하고, 에릭은 즐거움을 느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