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해킹으로 어쩌다 상장 페지가 되었나, 해킹 징벌적 피해 보상 어떻게 해야할까해킹으로 어쩌다 상장 페지가 되었나, 해킹 징벌적 피해 보상 어떻게 해야할까
- 위믹스 코인은 2023년 2월 28일 해킹으로 865만 개가 탈취되었으나, 위메이드는 패닉셀 우려로 3월 4일에야 이를 공지했습니다. 🚨
- 해킹 후 위메이드는 바이백 계획을 발표하여 일시적으로 위믹스 가격을 상승시켰으나, 지연된 공지 문제로 상장 폐지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
- 암호화폐 관리 협의체(닥사)는 위믹스를 유의 종목으로 지정한 후, 여러 차례 연기 끝에 2023년 6월 2일 상장 폐지를 최종 결정했습니다. 📉
- 위메이드는 상장 폐지 결정에 불복하여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냈으나 기각되었고, 이후 항소 및 글로벌 사업 추진을 발표하며 재차 투자자들의 기대를 모았습니다. ⚖️
- 강연자는 "모두가 죽는다고 할 때가 매수 타이밍"이라는 위험한 투자 심리를 경고하며, 암호화폐 투자 시 극도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 위믹스 사건은 해킹 피해 기업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 도입 필요성 논의를 촉발했으며, 국민 대다수는 징벌적 배상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 징벌적 손해배상은 기업의 보안 투자를 유도할 수 있지만, 동시에 기업이 처벌을 피하기 위해 해킹 사실을 은폐할 위험도 내포하고 있습니다. 🎭
- 현재 한국은 기업이 보안 투자를 했음을 증명하면 처벌을 완화하는 경향이 있으나, 이는 기업들이 형식적인 보안 활동만 수행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
- 강연자는 해킹 벌금이 보안 투자 비용과 비례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벌금이 낮으면 기업은 보안보다 벌금 납부를 택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 궁극적으로 기업의 보안 의식 향상을 위해서는 법적 처벌뿐만 아니라, 대중의 지속적인 보안 관심과 서비스 이용 여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