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Docker의 문제들이 탈출 러시를 부른 이유 (5가지 대안 컨테이너 런타임)Docker의 문제들이 탈출 러시를 부른 이유 (5가지 대안 컨테이너 런타임)
- 도커는 컨테이너 생태계의 중심이었으나, 라이선스, 성능, 보안, 모놀리식 구조, 벤더 종속성 문제로 인해 대안들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
- 도커 데스크톱의 유료 라이선스 정책 변경은 많은 기업과 개발자들이 오픈 소스 대안을 모색하게 만든 주요 계기입니다. 💰
- 특히 윈도우와 맥OS에서 도커 데스크톱은 가상 머신 에뮬레이션으로 인한 성능 저하와 과도한 리소스 사용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
- 도커의 루트 권한 데몬 의존 아키텍처는 보안 위협 노출을 증가시켜, 보안을 중시하는 조직들은 설계 단계부터 보안을 고려한 대안을 선호합니다. 🔒
- 도커의 모놀리식 접근 방식(Swarm, Docker Hub 결합)은 현대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의 모듈화 및 전문화 트렌드와 맞지 않아 제약으로 인식됩니다. 🏗️
- 개발자들은 단일 벤더 종속성을 피하고 OCI 표준과 같은 개방형 표준을 지향하며, 유연성과 장기적인 안정성을 추구합니다. 🔗
- 주요 대안 런타임:
- Podman: 데몬 없이 루트리스 모드를 지원하며 보안에 강하고 도커와 유사한 CLI를 제공합니다. 🛡️
- Containerd: CNCF 프로젝트로, 쿠버네티스 1.24 이후 대부분의 쿠버네티스 배포판에서 기본 런타임으로 사용되는 경량화된 솔루션입니다. 🐳
- CRI-O: 쿠버네티스를 위해 특별히 설계된 CNCF 런타임으로, 최소주의와 CRI 규정 준수를 중시합니다. ⚙️
- Lima & Finch: 맥OS 개발자를 위한 성능 최적화 도구로, 리마는 리눅스 VM을 구성하고 핀치는 도커 데스크톱의 고성능 대안을 제공합니다. 🍎🐦
- 컨테이너 생태계는 모듈화, 전문화, 개방형 표준, 경량화된 런타임, 클라우드 네이티브 원칙을 중심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도커는 이 성숙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계속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