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바이브코딩 - 커서맛피아가 대신 만들어드림 #1
- "커서맛피아가 대신 만들어드림"은 아이디어를 받아 한 시간 내에 실제 서비스를 구현하며, 기획부터 개발까지의 실전 과정을 보여주는 라이브 코딩 콘텐츠입니다. 🛠️
- 콘텐츠의 목적은 개발 전 기획 및 설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현업 개발자의 코드 구조화 방식을 공유하며, 참여자에게 시작 코드베이스를 제공하고, 자체 서비스 '부스터'를 홍보하는 것입니다. 🎯
- 첫 프로젝트는 '로컬 LLM AI를 활용한 매뉴얼 장부 리뉴얼'로, 병원 문서의 파편화된 정보를 AI가 통합하여 형식에 맞게 자동 업데이트하는 서비스입니다. 🏥
- 초기 구현 난이도가 높은 기능으로 로컬 LLM 구축 및 다양한 문서 형식(PDF, Excel, 한글 파일 등) 대응이 꼽혔으며, 특히 한글 파일은 MVP에서 제외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 프로젝트 기획 시 기술적, 법적, 시장적 관점에서 구현 가능성을 검토하며, MVP(최소 기능), MMP(최소 홍보 가능), MAP(사랑받는 제품) 스펙을 단계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
- 어려운 기능은 '단계적 검증'을 통해 MVP에서는 마크다운 문서만 지원하고, 로컬 LLM 대신 LLM API를 활용하여 빠르게 POC를 진행하는 전략을 사용합니다. 🚀
- Next.js 프로젝트 스캐폴딩에는 '이지넥스트'를 활용하여 필수 라이브러리, 구조, 커서 룰 등을 자동으로 설정하고, Supabase 연동 및 Google Analytics 통합도 지원합니다. ✨
- 기획 및 문서화에는 자체 서비스 '부스터'를 사용하여 PRD, TRD, 코드 가이드라인을 생성하며, O3 모델과 최적화된 시스템 프롬프트로 높은 품질의 문서를 얻을 수 있습니다. 📝
- '부스터'의 'AI 세부 조정' 기능을 통해 UI, UI 로직, 데이터베이스, 백엔드 등 개발 카테고리를 미리 정의하여 AI가 태스크를 체계적으로 생성하도록 가이드합니다. 🗂️
- '커서' IDE의 'MCP(Multi-Context Provider)'는 필요한 경우에만 활성화하여 컨텍스트 오버로드를 방지하고 에이전트의 성능 저하를 막는 것이 중요합니다. 💡
- '스텝 바이 스텝'과 같은 커서 룰을 적용하여 AI가 코드베이스 탐색/분석, 개발 계획 수립(태스크 및 수용 기준 정의), 실행의 3단계 프로세스를 따르도록 강제하여 일관성과 정확성을 높입니다. 🚶
- 초기 1인 개발 프로젝트에서는 보안보다 빠른 기능 구현에 집중하고, 사용자 5명 이상 확보 후 보안을 고려하는 것이 효율적이며, AI 프롬프트는 토큰 효율성과 응답 품질을 위해 영어 사용을 권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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