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NC와 한몸이 되어버린 노말틱 이야기
- 2021년 투자 열풍 속에서 현금 보유를 바보로 여기는 분위기에 휩쓸려,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 분야에 투자하기로 결정했으나 이는 최악의 한 수였음을 후회합니다. 📉
- NC소프트 투자 시 유망 분야, 업계 1위, 높은 매출, 그리고 '트릭스터 M' 출시 후 주가 하락으로 인한 '바겐세일'이라는 네 가지 기준을 꼼꼼히 적용하여 신중하게 진입했다고 믿었습니다. 🧐
- 첫 번째 기대작 '블레이드 앤 소울 2' 출시를 앞두고 명작 IP의 후속작은 실패할 수 없다고 확신했으나, 출시 직후 게임의 재미 부족과 함께 주가가 100만 원에서 60만 원대로 폭락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
- 두 번째 기회로 '리니지 W'를 믿었으며, NC소프트가 과거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가장 아끼는 IP를 제대로 만들 것이라 기대했으나, 게임 내 경제 시스템의 문제점과 함께 주가는 또다시 급락했습니다. 💸
- 세 번째이자 마지막 희망으로 'TL (쓰론 앤 리버티)'에 기대를 걸었지만, 이 역시 출시와 동시에 주가가 20만 원대까지 떨어지는 4차 대폭락을 겪으며, 게임 출시가 오히려 주가 하락의 트리거가 되는 기이한 현상을 목격했습니다. 🎢
- 현재 NC소프트 주식은 막대한 손실로 인해 팔지도 못하는 '애증'의 관계가 되었으며, 과거 여러 번의 '구조대' 기회를 놓친 것에 대한 깊은 후회를 드러냅니다. 💔
- NC소프트뿐만 아니라 배틀그라운드 등 국내 게임 업계 상위 1~5위 기업들에도 투자했으나, 그 어떤 회사도 좋은 성과를 내지 못했음을 밝히며 게임으로 돈 벌기가 매우 어렵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