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 고화질 재업로드 * Reflexion 논문 구현 소스코드 집중 분석 - AI 시대 좋은 개발자가 되기 위해 길러야 되는 역량을 알려 드립니다.* 고화질 재업로드 * Reflexion 논문 구현 소스코드 집중 분석 - AI 시대 좋은 개발자가 되기 위해 길러야 되는 역량을 알려 드립니다.
- Reflexion 논문 구현은 LangGraph를 활용하여 AI 애플리케이션에서 LLM의 자기 반성 및 개선 능력을 구현하는 핵심 과정을 다룹니다. 💡
- AI 애플리케이션 개발은 LLM과 외부 툴 간의 효과적인 상호작용 구조(커넥터)를 설계하는 아키텍처 역량이 중요함을 강조합니다. 🌉
- Pydantic을 사용하여 LLM의 응답이 특정 구조(답변, 반성, 검색 쿼리)를 따르도록 강제하여 툴과의 원활한 통신을 가능하게 합니다. 🧱
- 액터는 초기 답변 생성 후 스스로의 응답을 비판적으로 평가(부족한 점, 과도한 점)하고 외부 검색을 통해 개선하는 고차원 에이전트 역할을 수행합니다. 🤔
- 이니셜 리스폰더는 사용자 질문에 대한 초기 응답을 생성하고, 자체 반성을 통해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식별하며, 관련 검색 쿼리를 제안합니다. 📝
- 리비전 단계에서는 이전에 제안된 검색 쿼리를 통해 얻은 외부 정보를 바탕으로 답변을 수정하고, 검증 가능한 출처(인용)를 추가하여 답변의 신뢰성을 높입니다. ✅
- LangGraph의 ToolNode는 여러 도구(예: AnswerQuestion, ReviseAnswer)를 하나의 실행 가능한 노드로 묶어 AI가 상황에 따라 적절한 도구를 동적으로 선택하게 합니다. 🛠️
- 전체 워크플로우는 LangGraph를 사용하여 초기 응답, 툴 실행, 반복적인 개선(최대 5회)을 포함하는 그래프 형태로 구성되어 에이전트의 복잡한 추론 과정을 시각화합니다. 🔄
- 미래 AI 개발자는 단순히 코딩하는 것을 넘어, LLM과 툴의 상호작용 구조를 설계하고 추론 방법론을 적용하는 '아키텍트'로서의 역량이 중요하다고 역설합니다. 🏗️
- 실제 실행 로그 분석을 통해 AI가 초기 답변을 생성하고, 스스로 반성하며, 외부 검색을 통해 정보를 보완하여 최종적으로 인용이 포함된 개선된 답변을 도출하는 과정을 시연합니다. 📈
- 셀프 리플렉션은 '부족한 부분(missing)'과 '과도한 부분(superfluous)'을 명확히 구분하여 AI가 스스로의 답변을 정교하게 평가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 Tavily Search 엔진과 같은 외부 검색 툴은 LLM의 지식 한계를 보완하고 최신 정보를 반영하여 답변의 정확성과 깊이를 향상시키는 데 필수적입니다. 🌐
- LLM의 답변 구조를 개발자가 유연하게 설계할 수 있으며, 이 구조 설계 능력은 AI 애플리케이션의 성능과 퀄리티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가 됩니다. 🎨
respond_with_retry 메커니즘은 LLM이 Pydantic으로 정의된 구조화된 출력을 따르지 않을 경우, 최대 3회까지 재시도를 통해 올바른 형식의 응답을 유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