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Everyone’s mad at Cursor right nowEveryone’s mad at Cursor right now
- Cursor의 가격 정책 변경으로 사용자 불만 폭주: 월 20달러 무제한 약속 후 실제 사용량에 따른 과금으로 예상치 못한 청구서 발생 및 구독 취소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
- 불명확한 소통이 문제의 핵심: 새로운 요금제 발표 시 '무제한'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으나, 고성능 모델 사용 시 API 크레딧 한도가 적용됨을 명확히 고지하지 않아 사용자들에게 혼란을 주었습니다. 🗣️
- '오토 모드'와 '수동 모델 선택'의 비용 차이: '오토 모드'는 Cursor가 비용 효율적으로 모델을 선택하여 무제한 사용이 가능하지만, 사용자가 직접 고성능 모델을 선택하면 API 크레딧이 빠르게 소진되어 추가 요금이 발생합니다. 🤖
- AI 모델 사용 비용의 현실적 이해 부족: AI 모델은 메시지당이 아닌 토큰(입력/출력)당 과금되며, 특히 '추론 모델'과 '에이전트 모드'는 더 많은 출력 토큰을 생성하여 실제 비용이 급증하는 구조입니다. 📈
- 출력 토큰 증가가 비용 상승의 주범: 모델의 '생각' 과정(추론)에서 생성되는 출력 토큰이 많아지면서, 동일한 토큰당 가격이라도 전체 사용 비용이 크게 증가하여 서비스 제공자에게 큰 부담이 됩니다. 🧠
- AI 서비스 가격 현실화의 시작: VC 자금으로 비용을 감수하던 '손실 리더' 전략에서 벗어나, AI 서비스들이 실제 운영 비용을 반영한 현실적인 가격 정책으로 전환하는 업계 전반의 추세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
- 파워 유저를 위한 고가 요금제 등장: 일반 사용자들은 월 20달러 한도를 넘지 않지만, '에이전트 모드'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파워 유저들은 새로운 한도를 빠르게 소진하여 월 200달러의 '울트라' 요금제가 도입되었습니다. 🚀
- 모델 발전이 가격 정책 변화를 촉발: Cursor의 초기 가격은 메시지당 평균 비용이 낮을 때 책정되었으나, 추론, 에이전트, 툴 호출 등 모델 기능 발전으로 평균 비용이 급격히 상승하여 가격 정책 변경이 불가피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