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Build POWERFUL Softwares & Earn MILLIONS in the Era of AIBuild POWERFUL Softwares & Earn MILLIONS in the Era of AI
- 소프트웨어 3.0 시대 도래: 수동 코딩(1.0)에서 신경망 가중치(2.0)를 거쳐, 이제는 영어 프롬프트(3.0)가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가 되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
- 부분 자율 소프트웨어 개발: 완전한 자율 에이전트보다는 인간을 보조하는 '아이언맨 슈트'와 같은 부분 자율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집중해야 합니다. (예: Copilot, Cursor) 🤖
- 생성 및 검증 속도 향상: AI의 생성 결과에 대한 인간의 검증 과정을 빠르고 쉽게 만들고, AI에게는 구체적이고 상세한 프롬프트를 제공하여 성공적인 검증 확률을 높여야 합니다. ⚡
- LLM 에이전트를 위한 소프트웨어 구축: AI 에이전트가 컴퓨터를 사람처럼 조작할 수 있도록,
llms.txt 파일이나 curl 명령과 같이 LLM이 쉽게 이해하고 실행할 수 있는 방식으로 소프트웨어와 문서를 설계해야 합니다. 📖
- 2025년은 에이전트의 해: 자율성 데모와 실제 제품 사이의 큰 격차를 인지하고, 2025년부터 2035년까지가 에이전트의 십년이 될 것이며, 높은 신뢰성을 갖춘 제품 개발이 중요합니다. 🗓️
- '와이프 코딩'의 현재와 미래: 단일 프롬프트로 전체 애플리케이션을 생성하는 '와이프 코딩'은 로컬 환경에서는 가능하지만, 프로덕션 단계로 가기 위해서는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API 키, 배포, 인증 등)가 많습니다. 💻
- LLM의 미래와 심리 이해: LLM을 새로운 '전기'나 '운영체제'처럼 이해하고, 그들의 지식, 기억, 환각, 학습 한계 등 고유한 심리적 특성을 파악하여 신뢰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구축해야 합니다. 🧠
- LLM OS 개념: LLM이 CPU, 컨텍스트 창이 RAM, 인터넷 브라우징, 다른 LLM과의 통신, 파일 시스템 접근, 계산기/인터프리터 등 다양한 도구 및 주변 장치(비디오/오디오)를 갖춘 운영체제처럼 작동할 것입니다. 🌐
- LLM 접근 방식의 진화: 초기 컴퓨터가 터미널로 접근했듯, 현재 LLM은 채팅 인터페이스가 주를 이루지만, 점차 GUI가 발전하고, 클라우드 기반에서 개인 엣지 디바이스로 확산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