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 Stabilize (안정화): 오류 해결의 첫 단계는 오류가 발생하지 않는 '알려진 양호한 상태'를 찾는 것입니다. 이는 로컬 변경 사항을 되돌리거나 Git 기록을 통해 이전 코드 버전으로 돌아가 비교의 기준점을 마련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O - Observe (관찰): 오류 상태와 알려진 양호한 상태의 코드 차이점을 git diff와 같은 도구로 비교하여, 오류를 유발하는 정확한 코드 변경 사항을 한 번에 하나씩 적용하며 관찰하여 식별합니다. 🔍
L - Learn (학습): 오류를 유발하는 코드를 파악한 후, 해결책을 적용하고 그 결과로부터 학습합니다. 과거 경험을 바탕으로 한 빠른 해결책 시도, 검색 엔진 및 LLM(Claude, ChatGPT) 활용, 그리고 '무엇이 이상한가?'라는 질문을 통해 새로운 해결책을 모색합니다. 💡
V - Validate (검증): 찾은 해결책이 임시방편적인 '꼼수'가 아닌 진정한 해결책인지 스스로에게 솔직하게 질문하고, 오류가 사라지고 기능에 회귀가 없으며 모든 예외 상황이 처리되었는지 철저히 테스트하여 검증합니다. ✅
E - Execute (실행): 해결책이 검증되면, 로컬 환경을 넘어 개발 또는 프로덕션 환경에 배포하고, 배포 후에도 오류가 재발하지 않고 새로운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지 지속적으로 테스트하고 모니터링하여 최종적으로 가치를 제공합니다. 🚀
SOLVE 프레임워크: 이 5단계(Stabilize, Observe, Learn, Validate, Execute)는 모든 개발자가 겪는 오류를 체계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효과적인 접근 방식을 제공합니다. 🛠️
무료 PDF 자료: 이 프레임워크의 모든 내용은 무료 PDF로 제공되어 학습과 적용을 돕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