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언리얼 엔진으로 전환하기 | 언리얼 엔진 블루프린트 또는 C++로 옮길 코드 결정하기언리얼 엔진으로 전환하기 | 언리얼 엔진 블루프린트 또는 C++로 옮길 코드 결정하기
- Unity 프로젝트를 언리얼 엔진으로 마이그레이션할 때, 블루프린트와 C++ 중 어떤 코드를 선택할지는 프로젝트 범위, 팀 역량, 목표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달라지는 복합적인 결정입니다. ⚖️
- 모든 것을 블루프린트나 C++로만 만들 필요는 없으며, 프로젝트와 팀의 요구사항에 맞춰 두 가지를 혼합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
- 팀원의 기술적 숙련도에 따라, 기술 경험이 적은 팀원은 블루프린트에서, 숙련된 팀원은 C++에서 더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습니다. 🧑💻
- 단순 데이터 튜닝 작업량이 많다면 블루프린트가, 새로운 기능 구현 작업량이 많다면 유지보수와 병렬 작업에 유리한 C++이 적합합니다. 📊
- 초당 60프레임이 필수적인 액션 게임 등 성능이 중요한 코어 시스템에는 C++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C++은 일반적으로 블루프린트보다 더 높은 성능을 제공합니다. 🚀
- 잦은 실험과 반복이 필요한 튜닝 가능한 데이터는 블루프린트나 데이터 애셋으로 노출하여 에디터에서 빠르게 반복 작업할 수 있도록 합니다. 🧪
- 원래 유니티 프로젝트가 복잡한 프리팹 구조나 비주얼 스크립팅으로 구축되었다면, 언리얼 엔진의 블루프린트로 더 쉽게 번역하여 재구축할 수 있습니다. 🧩
- 향후 다른 엔진이나 언리얼 엔진의 주요 버전으로 포팅할 계획이 있다면, C++이 블루프린트보다 이식성이 훨씬 뛰어나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
- 블루프린트는 사용하기 쉽고 실시간 반복 작업에 유리하며, C++은 확장성, 유지보수, 성능, 엔진 기능 접근성 면에서 강점을 가집니다. 💪
- 블루프린트와 C++은 상호 보완적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되었으며, C++로 복잡하고 효율적인 노드를 만들어 블루프린트에서 활용하는 등 유연하게 혼합하여 사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
- 마이그레이션 시 초기부터 성능을 고려하고, 팀의 기술적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며, 유니티 프로젝트의 패턴을 분석하여 언리얼 엔진으로의 전환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