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유명 오픈 소스 프로젝트에서 러스트(Rust)가 초기의 기대와 달리 채택 포기된 이유를 분석합니다.
특히, 성숙하고 검증된 라이브러리 생태계를 지니고 오랜 기간 자리 잡은 C 언어와 C++ 언어에 대한 선호가 포기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Rust의 높은 학습 곡선을 주요 요인으로 강조합니다. 러스트(Rust) 언어는 상대적으로 배우기가 어려운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Curl의 하이퍼(Hyper) 백엔드 통합 실패 사례를 다룹니다. 이 실패는 Rust 기술의 낮은 수요, 통합의 어려움, 높은 유지보수 비용 등으로 인해 발생했음을 설명합니다.
또한, 프리즈마(Prisma)의 Rust에서 타입스크립트(TypeScript)로의 전환이 커뮤니티 기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었습니다.
결국, 러스트(Rust)가 더 널리 채택되기 위해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개발자들이 접근하기 쉽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영상 주요 논점입니다:
1. 개발자들의 C/C++ 선호 및 Rust의 학습 곡선. C 언어와 C++ 언어의 더 발전된 라이브러리는 큰 강점입니다.
2. Curl의 Rust 기반 Hyper HTTP 백엔드 포기. C 언어 기반 libcurl 라이브러리를 Rust 기반으로 통합하려면 추가적인 C 언어 계층이 필요했습니다.
3. Prisma의 Rust에서 TypeScript로 마이그레이션. Prisma 오픈 소스 프로젝트 커뮤니티는 TypeScript 중심의 커뮤니티로, Rust 개발 기여도가 낮았습니다.
4. 논평: Rust의 도전 과제와 미래. Rust 채택에는 기존 프로그래밍 언어와의 통합의 어려움이 여전히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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