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osophy meets AI. Platonic representations could be real...
- 기원전 400년경 플라톤이 제시한, 모든 물리적 대상에는 고차원적인 정보 공간에 존재하는 추상적인 표현이 있다는 철학적 개념을 소개합니다. 🍎
- 대규모 언어 모델(LLM)이 단어의 의미와 정보를 정확히 파악하면서, 물리적 세계와 고차원적 개념 간의 플라톤적 관계가 AI를 통해 검증될 수 있다는 가설을 제시합니다. 🤖
- 서로 다른 회사, 엔지니어, 아키텍처, 훈련 데이터를 가진 LLM들이 공통된 신경망 구성 요소(뉴런, 서브그래프)를 공유한다는 연구 결과는 모델들이 동일한 고차원적 현실을 표현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
- 모델의 파라미터 수가 증가함에 따라 벡터 표현이 동일한 정보 공간으로 수렴하며, 이는 강한 모델일수록 실제 세계를 더 정확하게 반영한다는 발견을 강조합니다. 📈
- 이미지, 오디오, 비디오 등 다양한 유형의 훈련 데이터를 함께 사용할 때 모델의 벡터 표현이 더욱 향상되며, 이는 인간이 여러 감각을 통해 개념을 이해하는 방식과 유사합니다. 🖼️
- LLM이 입력 텍스트를 토큰으로 분해하고 벡터로 변환하는 과정이 인간 두뇌가 정보를 청크로 나누고 개념을 의미에 매핑하는 방식과 유사하다는 연구 결과를 제시합니다. 💡
- 일반 지능의 발현, 모델 규모에 따른 현실 인식 수렴, 그리고 지식이 많아질수록 개념이 단순하고 명확한 형태로 수렴된다는 철학적 관점이 이 현상을 설명하는 세 가지 주요 이유입니다. 🌟
- 모델이 충분히 확장되면, 모든 정보가 단일 모델의 벡터 임베딩으로 포착되어 다른 모델에 재사용될 수 있으며, 이는 궁극적으로 모든 언어가 하나의 공통 언어로 수렴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
- 향후 AI가 역사적 철학자들의 이론을 검증하거나 반증할 수 있으며, 이는 인간 존재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가져올 수 있다는 흥미롭고도 다소 두려운 전망을 제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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