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 #nestjs #typeorm #cross-env #환경변수 #DB연동
안녕하세요, 구디사 개발자 9Diin입니다.
지난 시간까지는 Nest.js 환경에서 TypeORM의 기본 개념과 Entity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이론적으로 살펴보았습니다.
이번 시간부터는 실제 데이터베이스와 서버를 연결하고, 눈에 보이는 결과물(테이블)을 만들어내는 과정에 들어갑니다.
실무에서는 서버가 개발자 PC, 테스트 서버, 운영 서버 등 여러 환경에서 동작합니다.
이때 환경마다 DB 호스트, 포트, 계정 정보가 모두 다른데, 이런 값을 코드에 직접 작성한다면 유지보수는 물론 보안 측면에서도 큰 문제가 되겠죠.
이번 24강에서는 Nest.js 프로젝트에서 사용할 .env 파일을 구성한 뒤
해당 환경 변수를 TypeORM 설정에 연결하여 DataGrip, DBeaver 같은 실제 데이터베이스 툴에서 테이블이 생성되는 과정까지 직접 확인해 봅니다.
단순히 설정 파일을 작성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든 Entity가 실제 DB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를 눈으로 확인하는 것이 이번 강의의 핵심 목표입니다.
본 강의는 실무 흐름에 맞춰
Nest.js + TypeORM 기반으로 데이터베이스를 설계하고, 실제 DB 툴을 활용해 테이블을 생성·검증하는 교육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론에서 실전으로 넘어가는 중요한 단계인 만큼, 하나씩 차근차근 따라오시면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 추천 대상
1️⃣ 운영체제마다 다른 터미널 명령어 때문에 환경 변수 설정에 어려움을 겪어보신 분
2️⃣ DB 접속 정보를 코드와 분리하여 보안과 유연성을 동시에 챙기고 싶은 분
3️⃣ NODE_ENV에 따라 서버 설정을 자유자재로 바꾸는 구조를 만들고 싶은 분
📩 강의 문의 : mingoteam@naver.com
📚 강의 자료 : https://mingo.team/class-materials
💻 깃허브 : https://github.com/9di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