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10분 테코톡] 드라고의 XML과 JSON
- 데이터 포맷은 의미와 구조가 없는 원시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저장하며 재구성하기 위해 필수적입니다. 📦
- XML은 1990년대 후반 웹 통신 수요 증가에 맞춰 탄생했으며, 태그 기반의 계층 구조로 데이터의 의미와 구조를 명확히 표현합니다. 🌐
- XML의 핵심 특징은 XSD 스키마 파일을 통한 엄격한 데이터 유효성 검증으로, 금융이나 정밀 데이터처럼 무결성이 중요한 분야에 적합합니다. 🔒
- XML은 사용자 정의 태그와 스키마 재사용/재정의를 통해 높은 확장성을 제공하며, RSS, 문서 형식(Excel, PPT), 국제 금융 표준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됩니다. 📈
- 하지만 XML은 태그 중복으로 인한 파일 크기 증가와 복잡성 때문에 실시간 통신 환경에서는 무겁고 느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
- JSON은 2000년대 초반 자바스크립트 문법을 기반으로 XML보다 간결하고 가볍게 데이터를 주고받기 위해 개발되었으며, AJAX 및 REST API 환경에서 폭발적으로 성장했습니다. 🚀
- JSON은 태그 없이 중괄호({})와 대괄호([])를 사용한 Key-Value 방식으로 구조를 표현하고, 배열을 통해 반복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며, 데이터 타입을 명확하게 직접 표현합니다. ✨
- JSON은 간결한 구조 덕분에 데이터 크기가 작고 전송 속도가 빨라 웹 및 모바일 API 환경에서 지배적인 데이터 포맷이 되었습니다. ⚡
- 결론적으로, XML은 엄격하고 복잡한 데이터 모델링(금융, 문서 처리)에, JSON은 빠르고 가벼운 웹/모바일 API 환경에 적합하며, 데이터의 성질에 따라 적절한 포맷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