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08. 엉킨 실타래 같은 연결선 간소화ㅣComfyUI Use Everywhere 끝까지 파헤치기08. 엉킨 실타래 같은 연결선 간소화ㅣComfyUI Use Everywhere 끝까지 파헤치기
- ComfyUI 워크플로우의 복잡한 연결선(스파게티 코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CGUS Everywhere' 노드팩을 사용합니다. 🍝
- 'Use Everywhere' 노드팩은 시각적으로 깔끔하고 정돈된 워크플로우를 구성하여 가독성을 높여줍니다. ✨
- 최신 ComfyUI 업데이트로 인해 기존 'Use Everywhere' 샘플 워크플로우가 작동하지 않을 수 있으며, 강사는 수정된 버전을 제공합니다. 🛠️
- 'ComfyUI Manager'를 통해 필요한 커스텀 노드(예: CGUS Everywhere)를 쉽게 설치하고 업데이트할 수 있습니다. ⚙️
- 'Use Everywhere' 노드는 데이터 종류에 따라 자동으로 연결되지만,
anything everywhere? 노드를 사용하여 특정 노드 타이틀, 인풋 이름, 그룹을 지정하여 더욱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
- 기본적으로 연결선이 숨겨져 노드 간 관계 파악이 어려울 수 있으나, 'Settings'에서 'Mouse Over Node' 옵션을 활성화하면 마우스를 올렸을 때만 연결선이 표시되어 편리합니다. 🖱️
- 노드의 위젯(예: 시드, CFG)을 무선으로 연결하려면 해당 노드에서 'UE Connectable Widgets' 기능을 활성화해야 합니다. 🔗
- 'Use Everywhere'는 라디오 방송처럼 주파수만 맞으면 어디서든 수신하는 방식인 반면, 'Set Node'와 'Get Node'는 무전기처럼 정확한 코드 매칭이 필요한 명시적 연결 방식입니다. 📻
- 'Use Everywhere' 노드팩은 워크플로우를 처음부터 구성할 때보다, 모든 노드 연결을 완료한 후 시각적 정리를 위해 사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
- 강사는 복잡한 워크플로우 정리 시 'Use Everywhere' 노드팩이 매우 유용하다고 강조하며, 다른 작업에도 응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