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Github Klaire 님 X 테디노트] 실리콘밸리 개발자 문화, 주니어 개발자를 위한 조언 🔥[Github Klaire 님 X 테디노트] 실리콘밸리 개발자 문화, 주니어 개발자를 위한 조언 🔥
- 깃허브는 개발자뿐만 아니라 마케팅, HR, 법무, 재무 등 모든 부서에서 프로젝트 관리, 문서화, 공지 등에 활용되는 전사적 플랫폼입니다. 🏢
- 깃허브 코파일럿은 VS 코드에서 시작하여 백엔드 인프라는 비공개지만, API 및 메시징 처리 부분은 오픈소스로 전환될 로드맵을 가지고 있어 다양한 툴 개발을 촉진할 것입니다. 🤖
- AI 도구 도입은 주니어 개발자와 인턴에게는 환영받지만, 시니어 개발자들은 경험과 초기 AI의 불완전성 때문에 저항하는 경향이 있어, 매니저의 전략적 접근이 중요합니다. 🧑💻
- 기업 내 AI 도입은 강제적인 "빨리빨리" 방식보다는, 각 팀과 개인의 수동적이고 반복적인 업무를 파악하여 AI로 자동화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내는 맞춤형 전략이 필요합니다. 🧠
- 실리콘밸리는 스타트업 문화와 도전을 중시하는 반면, 시애틀은 빅테크 기업의 안정성을 선호하며 스타트업 생태계가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
- AI 시대의 스타트업 창업은 아이디어만 있다면 언제든 가능하지만, OpenAI 같은 거대 기업의 빠른 기능 추가로 인해 많은 AI 스타트업이 사라지는 치열한 경쟁 환경에 놓여 있습니다. 📉
- 미국은 자본주의 사회의 특성상 해고(Layoff)가 흔하며, 이는 주로 비즈니스 필요에 의해 발생하므로 개인의 능력 부족으로 간주되지 않아 다음 직장 탐색에 큰 마이너스 요소가 되지 않습니다. 💸
- 해고 문화에 대한 불안감 속에서도, 클레어님은 끊임없이 배우고 기여하며 개인의 자산(기술, 네트워크)을 쌓아 어떤 상황에서도 적응하고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태도를 강조합니다. 💪
- 한국의 스타트업 펀딩은 학벌이나 대기업 경력 등 레퍼런스를 중시하는 경향이 있지만, 미국에서는 아이디어와 제품의 가치가 더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
- 깃허브 내부에서 새로운 기능을 개발하는 것은 방대한 코드베이스와 복잡한 의존성 때문에 인프라 문제를 피하기 위해 모든 요소를 신중하게 고려해야 하는 복잡한 과정입니다. 🍝
- 깃허브는 자신을 "개발자 플랫폼 회사"로 정의하며, 코어 기능은 개발자 워크플로우에 깊이 뿌리내려 있어 "레거시"로 쉽게 재정의하거나 급진적으로 변경하지 않습니다. ⚙️
- 미국 기술 기업, 특히 깃허브에서는 자신이 만든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협업자들을 언급하며 성과를 공유하는 문화가 활발하여 개인의 경력 발전에 기여합니다. 📣
- 깃허브 CEO와의 소통은 한국의 수직적인 문화와 달리 비교적 직접적이고 인간적인 면모를 보이지만, 리더에 대한 존중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