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아니라도 됩니다.
코딩 모르는 일반인도 만들 수 있어요.
미세먼지, 오존과 같은 대기 오염 정보를 얻으려면 힘든 코딩을 거쳐야 하지만..
GPTs를 통하면 단지 챗만으로 편히 미세먼지 예보를 알 수 있습니다.
공공데이터포털 API(data.go.kr) 중에는 대기오염 API가 있으며, 이 영상에서 해당 API를 챗GPT로 제어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GPTs의 Actions를 사용하면 공공데이터포털 API에 접근이 가능한데, 이를 가능하게 하려면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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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playgro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