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방치형 연구실에서 살아남기
- 방치형 랩실 생존의 첫걸음은 스스로의 노력 부족을 환경 탓으로 돌리는 변명을 경계하고, 진정으로 노력함에도 막막함을 느끼는 경우에만 해당 조언을 적용하는 자기 성찰입니다. 🤔
- 아무도 방향을 제시하지 않는 방치형 환경에서는 단기적이고 구체적인 연구 계획(컨퍼런스, 저널, 논문 주제, 프로젝트 타임라인 등)을 스스로 세우고 추진하는 자기 주도성이 필수적입니다. 🗓️
- 이상적인 연구실은 드물며, 어떤 랩에 가더라도 결국 스스로 연구를 이끌어야 함을 인지하고, 현재 방치형 랩실의 장점(예: 자유로운 연구 주제 선택, 충분한 시간)을 찾아 능동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
- 방치될수록 고립되지 말고,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고, 무엇을 할 계획인지 주변(교수님, 동료, 외부 커뮤니티)에 적극적으로 노출하고 피드백을 구하여 협업 기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
- 궁극적으로는 일방적인 지도보다 건강한 동료 간의 피드백이 오가는 전문적인 커뮤니티에 자신을 놓는 것을 목표로 삼고, 비판을 견디는 단단함을 길러 스스로 연구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